후쿠오카 공항 국제선 맛집 보통 여행을 마치고 집으로 돌아오기 위해 최소한 2시간은 여유있게 공항에 도착하려고 하는데요. 그래서 마지막 한 끼는 공항에서 먹게 되는 경우가 종종있는데요.

국제선의 경우는 국내선과 달리 식당 자체가 몇 개가 없어서 맛집을 찾기가 쉽지 않을 수 있어요ㅠ 보통 1~2군데만 열려있는 날이 많았던 것 같거든요. 2023.06.15. 기준, 후쿠오카 공항 홈페이지를 확인해보면, 국제선엔 겨우 4개의 레스토랑만 운영중이랍니다.

특히 출국심사 이후에 만날 수 있는 식당은 겨우 SOLAE DINING과 SORA TERRACE KITTCHEN 2개 뿐이라.. 전 가능하면 후쿠오카 국내선에서 식사를 하고 셔틀버스를 타고 오길 권장드릴께요.

SOLAE DINNING 그럼에도 불구하고.. 택시를 타고 공항에 왔을 경우엔 굳이 국내선에 내려서 식사를 하고 오긴 비효율적인데요.

그래서 시내에서 먹고 오면 베스트인데, 혹시나 후쿠오카 공항에 늦게 도착할까봐 걱정되기도해서 어쩔 수...